국립공원 예약 바로가기 안내

국립공원예약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에서 운영하는 공식 통합 예약 플랫폼입니다. 지리산, 설악산, 덕유산, 북한산 등 전국 주요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야영장(캠핑장), 대피소, 생태탐방원, 그리고 탐방 예약제 구간의 입장 권한을 사전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. 자연 보호와 쾌적한 탐방 환경 조성을 위해 100%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사전 확인이 필수적입니다.





국립공원예약 주요 시설 및 서비스

  • 야영장(캠핑장) 예약: 일반 야영지, 자동차 야영지, 카라반, 글램핑(체험성 체류시설) 등 다양한 유형의 국립공원 캠핑 시설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.

  • 대피소 및 민박 예약: 지리산, 설악산, 덕유산 등 등산객의 안전과 장거리 종주를 위한 대피소 숙박을 예약합니다.

  • 탐방 예약제(입장 예약): 지리산 칠선계곡, 설악산 곰배골, 지리산 노고단 등 자연 생태계 보호를 위해 인원을 제한하는 탐방로의 사전 입장을 신청합니다.

  • 생태탐방원 및 연수원: 가족 단위 생태 체험 프로젝트나 체류형 관광을 위한 전국 생태탐방원 숙박 시설 및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.


국립공원예약 이용 장점 및 팁

  • 뛰어난 가성비와 자연환경: 민간 캠핑장이나 숙박 시설 대비 저렴한 이용료로 최고 수준의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추첨제 및 선착순 오픈 일정 확인: 주말 및 성수기는 추첨제로 진행되며, 정기 오픈일(매월 1일, 15일 등 지정일)의 선착순 접수 시각을 미리 체크해야 합니다.

  • 통합 회원 시스템: 단 하나의 국립공원공단 계정으로 전국의 모든 국립공원 시설을 조회하고 결제까지 처리할 수 있습니다.

  • 취소표(잔여석) 알림 활용: 예약 취소 건에 대한 잔여석이 실시간으로 반영되므로, 평일이나 잔여석 조회를 자주 확인하면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.


자주 묻는 질문 (FAQ)

Q1. 예약 오픈 시간은 언제인가요?

일반적으로 매월 정해진 날짜(예: 매월 1일, 15일 오후 2시 등)에 시설별·지역별로 순차적으로 오픈됩니다. 성수기 및 명절 기간은 사전에 추첨제 형태로 별도 공지됩니다.


Q2. 당일 현장 결제나 현장 접수도 가능한가요?

국립공원 시설은 원칙적으로 100% 사전 온라인 예약을 우선으로 합니다. 다만, 당일 미약약 건이나 취소분에 한해 현장 접수가 가능한 경우도 있으므로 방문 전 해당 사무소에 확인해야 합니다.


Q3. 대피소 이용 시 준비해야 할 물품이 있나요?

대피소는 최소한의 난방과 수면 공간(평상)만 제공되므로, 개인 모포/침낭, 취사도구, 생수, 음식물 등을 직접 준비해야 합니다. (모포 대여 여부는 대피소별로 상이합니다.)


Q4. 예약을 취소하면 위약금이 발생하나요?

입실일 기준 일정 기간 전에 취소하면 100% 환불받을 수 있으나, 이용일이 임박하여 취소하거나 입실 당일 미입실(노쇼)할 경우 위약금이 발생하거나 일정 기간 예약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.


Q5. 스마트폰 모바일로도 예약이 가능한가요?

네, 모바일 웹 브라우저나 국립공원 예약 전용 앱을 통해 PC와 동일하게 잔여석 조회, 예약, 결제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.